무료로 사용하던 5GB 로의 한계가 느껴진 지 두 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방 한쪽에서 Pixel 1은 계속해서 배터리 70%로 설정되어 잘 작동되는 것 확인, 내 iPhone의 사진첩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iCloud 저장공간. 그래서 생각에 생각에 다시 생각을 해 봐서 OneDrive 기본 5 GB 에서 100 GB 용량으로 지금 막 결제를 마쳤다. 2,900원 아쉽기는 하지만 흔히 생각하는 커피 한 잔 안 마신다 생각하고 이번 달 진행해 보려고 한다. 이번 달도 이상 없이 구글에 모아둔 사진과 영상들이 차곡차곡 잘 쌓이기를 바라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14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men.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There came a man who was sent from God; his name was John. He came as a witness to testify concerning that light, so that through him all men might believe. He himself was not the light; he came only as a witness to the light.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 man was coming into the world.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John 1:1-14
애플워치의 또다른 묘미는 서로간에 활동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인해서 누구나가 운동할 수 있다는 즐거움 혹은 재미를 가지게 된다는 취지의 좋은 의도인 것 같고 물론, 나도 이 의미에 동참하고저 지인이나 커뮤니티 를 통해 인원을 추가하여 서로 경쟁아닌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러면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다. 인원은 몇 명까지 추가할 수 있는거지? 물론, 많은 사람이 추가되어서 이용한다면 더욱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매한지 오래 된 이어폰의 줄이 완전 말랑말랑 해 지고 만지면 끈적끈적 한 상태로 바뀌었다. 음질은 정말 좋은데, 이걸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될 줄이야... 다른 사용자들의 글을 확인하거나 직접 보았을때에 내 이어폰은 증상이 확인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문제없구만. 이라고 생각 했는데, 오랜만에 꺼내 본 내 이어폰에서 이런 증상이 확인이 되니 참으로 안놀라고 당황스러울 수밖엔 없었다. 케이스에서 하루를 꺼내고 이틀을 꺼내두어도 증상이 달라지진 않았다.
여러 글들을 확인 한 결과, 알코올, 스티커제거제, 소독솜 등등 여러가지 진행을 해 본것을 보았고 그 중 나는 우선 알콜솜 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이유를 확인해보니 제품자체가 러버코팅 이 되어있어서 증상이 발생된다고 하는데, 우선은 상황을 볼 예정이다.
추가로는 플라스틱 코팅제를 이용하면 더 좋다는데, 우선은 경과를 살펴보고 추가로 진행할 경우가 생긴다면 도전 할 계획이다.
다시금 금액이 정상화되어 확인이 되고 배송대행지(배대지) 로 주문 한 다른 분들은 취소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들리고있지만, 나는 다행스럽게도 아직 불행한 소식은 들리지 않고있다. 금액을 보라! 정가 USD 299.99 하는 제품을 할인을 해도 USD 234.99 에 판매하는 제품을 USD 79.99 에 구매 한 사실을!!!
내가 구매 한 제품은 모델명 MU762KH/A, 국내 명칭으로는 Apple Watch Hermes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포브 바레니아 가죽 싱글 투어 44mm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허전했던 나의 손목을 지켜주었던 Series1 모델,
빠르게 개봉하기 위해 바로 상자를 조금 뜯어봅니다, 최근에 구매 한 것은DHL 에서 주로 발송을 해 주던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우체국 택배 통해서 배송을 받았습니다.
감히, 영롱하다* 라는 명칭을 사용해도 전혀 손색없는 오렌지컬러 박스, 나에게도 이 박스를 소지할 수 있는 기회 가 생기다니!! 정말 대단하구만!!이라는 생각에 기분도 절로 좋아집니다.
왼손으로 집어들어 한 컷,
반대쪽에서 바라본 컷 으로도 한 컷 담았습니다. 빨리 개봉 하고싶었지만, 다시금 사진으로도 많이 담아두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찰칵찰칵 했다죠.
드디어, 저 부분을 잡고 지익~ 당겨주면 뜯어진다 바로 그것이죠?
유투브에 올려진 개봉 영상을 많이 보았고 개중에는 사진으로 보이는 손으로 잡은 부분만 떨어진 부분도 있어서 왜 그런건지, 접사로 찍었습니다. 잘 보니 지익하고 찢어질 수 있도록? 뜯어질 수 있도록 군데군데 패여있더라구요~
두개의 상자 중, 밴드 가 있는 상자는 건들지 않고, 애플워치 가 있는 박스만, 그것도 알맹이?) 만 건들였습니다. 밴드도 바로 착용하고 싶었지만, 디버클을 하지 않게되면 빠르게 손때가 남고 손상이 심할 것 같아서.. 라고 하지만, 다른 밴드들도 몇개있어서 우선은 있는걸로 사용하기!
부드러운 소재로 보관된 애플워치 시리즈4 그리고 에르메스
다른 컷 으로도 담아보았구요.
반대쪽은 무늬가 박혀있지는 않지만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재는 아주 부드러운 천 재질인데, 이름 알게되면 추후 남기겠습니다 :) **스웨이드
드디어 ,
개봉과 동시에 가지고있던 밴드 와 같이 찍어봤습니다.
외관으로 바뀐건 더욱 매끄럽게 바뀐 바디, 그리고 크라운 사이즈와 버튼이 더욱 얇고 넓어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한가지 더,
뒷면의 심박센서 가 전엔 2 개였지만, 지금은 1 개로 가운데 박혀있네요.
편리하게 사용하는 나이키 밴드 로 연결한 후 처음 작동을 시켜봅니다. 이번에 구매 한 제품은 셀룰러 모델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에서 워치 요금제까지 더하게 되면 8,000 원 정도의 비용을 더욱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확인해서 우선은 GPS 로 이용중인데, 어떻게 할지는 더욱 생각 해 보고 결정하려 합니다.%&$&$&#@#*
우와!!! 멋지지 않나요? 저 페이스보고 분침에 따라서 함께 이동하는 컬러를 보고 다시금 놀랐습니다.
가지고 있는 나이키 검정색 밴드 [인트라사이트 블랙 Nike 스포츠밴드 42/44m(MTMX2FE/A)] 와
밀레니즈루프 검정색 모델 [스페이스 블랙 밀레니즈루프 42/44mm(MTU52FE/A)] 사진입니다. 루프 컬러가 실버가 아닌 블랙이어서 잘 안어울리면 어떡하지 생각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잘 사용 할 계획입니다. 물론, 몇개의 워치 와 함께 할 루프 혹은 줄 들을 구매 할 예정이구요. 우선 기분은 아주 흐믓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워치 사용하며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어플리케이션 도 있을 것이고 유료로 구매하여 이용하는 항목들도 있을것인데, 준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