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에어팟프로 를 사용하던 중
신제품 사용해보고 싶어서 공홈에서 주문했다.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집에 배송받게되어서 놀랐고
기존모델과 착용상의 차이점은 없었다.
소리 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그리고 애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이어폰은 에어팟 그리고
이어팟 을 종종 사용하기는 하지만 단연컨데 메인은
에어팟프로 첫번째 모델이다. (맥세이프모델 아님 )
물론 기기이다보니 문제가 있어 센터에서 두차례
교체를 받기도 했지만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좋았고
오픈형이 아닌 인이어타입의 이어폰이 내가 원하는데
충실했다고 생각을 한다. 외형으로는
첫째, 케이스 가 기존과의 차이는 랜야드 루프 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홀더가 있다는 점
그리고 아랫쪽에 스피커가 생겼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케이스 없이 줄을 달아
대롱대롱 다녀도 된다는 것 과 혹시나 집 안이나
고요한 곳에서 에어팟 케이스의 위치확인이 안 될때에
소리 로 감지할 수 있다는 점
## 이게 다 인 것 같다.
찾아본 바로는
배터리같은 경우 기존모델의 경우 24시간 가능하지만
새로운 모델의 경우 30시간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주변음 허용모드의 경우
기존에는 규칙적인 것 위주로만 음역대 차단이 이루어졌지만
새로운 모델에는 적응형 주변음 허용 모드 라는
타이틀 을 갖춘 것 처럼
약간은 돌발적인 상황에서 발생되는
소음에도 차단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오늘 받아보아서 사용한지라서 그리 긴 시간동안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3시간정도 사용해 본 너낌으로는
중저음 (베이스 ) 항목의 밸런스가 조금 짙게 느껴졌다.
기존 프로모델과 번갈아가며 테스트 해 보았는데
두모델 비교 해 본 결과 기존의 모델은
신 모델에 비해서 조금은 라이트하다 는 느낌이 든다.
단지 이렇다는 것이지 전 모델이 안좋다는 건 아니다.
작성중에 느낀건, 지금 귀에 에어팟프로2 가 꽂아져있는데
음악 재생하지 않고 노이즈캔슬링 만 켜 둔 상태인데
화이트노이즈 가 느껴진다. (나만 그런가 )



만약 둘 중 어떤걸 구매하겠냐고 물으신다면
새로운 모델이 더 우수하다 하겠지만
판매처마다의 프로모션에 따라서 할인이 많이
주어지게 된다면 기존 에어팟프로 모델의 구매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것 같다.
## 3년만에 나온 신형 에어팟프로 모델이지만
환율때문에 금액이 올라가서 아쉬운 게 아닌
성능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외이도염 에 대해 걱정하는 분도 계실테지만
프로 첫번째 모델이나 맥세이프 충전이 가능한 모델이나
이번 에어팟프로2 모델도 동일한 외관으로 인하여
피해가지는 못 할 것 같다.
적다보니 주저리 길어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