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podspro'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2.10.22 에어팟프로2 간단 사용기
  2. 2021.12.14 AirPods Pro 교체사용기
  3. 2021.12.10 무선과 유선의 사이 (애플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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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에어팟프로 를 사용하던 중
신제품 사용해보고 싶어서 공홈에서 주문했다.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집에 배송받게되어서 놀랐고
기존모델과 착용상의 차이점은 없었다.

소리 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그리고 애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이어폰은 에어팟 그리고
이어팟 을 종종 사용하기는 하지만 단연컨데 메인은
에어팟프로 첫번째 모델이다. (맥세이프모델 아님 )

물론 기기이다보니 문제가 있어 센터에서 두차례
교체를 받기도 했지만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좋았고
오픈형이 아닌 인이어타입의 이어폰이 내가 원하는데
충실했다고 생각을 한다. 외형으로는
첫째, 케이스 가 기존과의 차이는 랜야드 루프 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홀더가 있다는 점
그리고 아랫쪽에 스피커가 생겼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케이스 없이 줄을 달아
대롱대롱 다녀도 된다는 것 과 혹시나 집 안이나
고요한 곳에서 에어팟 케이스의 위치확인이 안 될때에
소리 로 감지할 수 있다는 점

## 이게 다 인 것 같다.

찾아본 바로는
배터리같은 경우 기존모델의 경우 24시간 가능하지만
새로운 모델의 경우 30시간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주변음 허용모드의 경우
기존에는 규칙적인 것 위주로만 음역대 차단이 이루어졌지만
새로운 모델에는 적응형 주변음 허용 모드 라는
타이틀 을 갖춘 것 처럼
약간은 돌발적인 상황에서 발생되는
소음에도 차단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오늘 받아보아서 사용한지라서 그리 긴 시간동안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3시간정도 사용해 본 너낌으로는
중저음 (베이스 ) 항목의 밸런스가 조금 짙게 느껴졌다.

기존 프로모델과 번갈아가며 테스트 해 보았는데
두모델 비교 해 본 결과 기존의 모델은
신 모델에 비해서 조금은 라이트하다 는 느낌이 든다.
단지 이렇다는 것이지 전 모델이 안좋다는 건 아니다.

작성중에 느낀건, 지금 귀에 에어팟프로2 가 꽂아져있는데
음악 재생하지 않고 노이즈캔슬링 만 켜 둔 상태인데
화이트노이즈 가 느껴진다. (나만 그런가 )

만약 둘 중 어떤걸 구매하겠냐고 물으신다면
새로운 모델이 더 우수하다 하겠지만
판매처마다의 프로모션에 따라서 할인이 많이
주어지게 된다면 기존 에어팟프로 모델의 구매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것 같다.

## 3년만에 나온 신형 에어팟프로 모델이지만
환율때문에 금액이 올라가서 아쉬운 게 아닌
성능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외이도염 에 대해 걱정하는 분도 계실테지만
프로 첫번째 모델이나 맥세이프 충전이 가능한 모델이나
이번 에어팟프로2 모델도 동일한 외관으로 인하여
피해가지는 못 할 것 같다.

적다보니 주저리 길어졌네...


Posted by Mr.Martin :

AirPods Pro 교체사용기

2021. 12. 14. 07:24 from Lif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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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에어팟을 맡기고
바로 다음 날 찾아왔다.
접수증에는 12월 31일이 기재 되었지만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뻣다. 하지만,
계속 고민했던 사용여부_
이걸 판매하고 이어팟 을 이틀정도 사용해본 결과
아... 아니었다;
노이즈캔슬링에 너무 적응이 되어버린걸까 ,
무선 이어폰에 적응이 되어서일까
이어팟은 나와 역시나 잘 안맞다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어제 판매를 고심했던
에어팟 프로를 개봉했다.

아ㅠ 너무 하얗다.
케이스같은거 안쓰고 그냥 이렇게 유지하며
사용하고 싶다.
그래서, 다시금 출근할 때 케이스 안씌우고
새벽에 길을 나섯다 😉😉😉

느낌상 노이즈캔슬링도 더욱 뚜렷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MagSafe 가 되는 케이스는 아니지만,
이미 나는 이 AirPodsPro 에 적응이 되어버린걸 👏🏻👏🏻

아무쪼록 잘 사용해보자 !
또 다른 무엇인가가 나올 때 까지 .

Posted by Mr.Mart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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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을 사용한다.
줄곧 에어팟 프로가 귀에 꽂혀있지만,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유선이어폰인
이어팟 을 사용하게 될 것 같다.

무려, 작년 12월 23일 구매한 어댑터
Lightning to Headphone Jack

언젠가 사용하겠지 싶었는데,
그게 거의 일년이 다 되어서야 때가 왔다.

오랜만에 사용하는지라 어색할 수 있지만
부디 잘 적응하길 바라며
서랍에서 어댑터 를 꺼내 상자를 개봉했다.

박스 개봉하면 확인되는 본 제품(어댑터 )

3.5mm 케이블과의 만남

종이포장은 저리 가고 마주하게 된 이어폰과 어댑터

이제 둘은 하나가 되었다.
잃어버리거나 둘이 어긋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욱 중요한건,
내 귀에 어떤 녀석이 더욱 많이 찾아오게될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3.5mm 헤드폰 플러그 EarPods 그리고
Lightning-3.5mm 헤드폰 잭 어댑터

Posted by Mr.Mart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