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Phone 6s 를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
일반 투명 젤리케이스를 이용하던 중 조금은 색다른 케이스를 이용하고 싶은 욕구* 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아니 이게 무엇이던가! T-View 라는 곳에서 체험단이라는,
iPhone 케이스를 찾던 중 나에게는 정말 하나의 희망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고,.
그 후로, 바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티뷰체험단을 확인하고,
간단한 절차를 지나서 체험단 신청을 하였습니다.
iPhone 사진 촬영 한 것을 업로드 하고, 블로그 주소만 업데이트 함을 통해서
별 탈 없이 신청을 했고.................... ,
드디어 체험단 발표날!!!
새로운 번호로 한통의 전화를 받게되었는데,
Olleh!!! T-View 담당자분에게 연락이 온 것으로, 주소확인을 하고
택배로 보내주겠다는 메시지를 iPhone 으로 수신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하루가 지나서 회사로 택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앗싸!! 완전 신나는 그 순간이다. (이게왠걸ㅋㅋㅋ)

속에는 이 종이가방이 하나 더 들어있었고,

이렇게 T-View 체험단에 대한 안내 및 제품이 함께 포함 되어있었습니다 :")

케이스를 개봉하는 이 순간마저도 나는 사용자를 위해서 배려해주었구나 라는 센스* 를 확인했으며,
위 사진을 보면, 여기! 라고 한 이 부분, 제품에는 Try it* 이라고 씌여있는 부분을 손으로 잡고 당겨주면,
케이스가 쏴악 하면서 빠지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우아:")

다른 것도 많이 있지만, 우선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iPhone 자체를 보호하는 것은 완전 막강하게 보호함을 느꼈고,

방수 는 아니겠지만, 방진이나 기본적인 방어 함에도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왕창 들었답니다.
우선, 이 첫번째 리뷰는 처음이기에 간단히 이정도로 줄이도록 하고,
아래는, 처음에 사용했던 젤리 케이스, 새로 교체 한 케이스의 사진을 올려서 완벽한 아머케이스의 위엄을 알리도록 할께요~!




[Before& After]





누군가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답니다.
iPhone 6s 의 RoseGold 는 투명한 케이스 아니면, 케이스를 하지 않은 기본적인 상태로 사용하는게 제일이라고..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전체의 모습을 모두 보여주기보다는 아슬아슬하게 본연의 컬러를 보여주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읭?;)
위 사진을 보면 알게되겠지만, 후면 카메라 및 좌측면 매너모드 버튼 부분은 RoseGold 컬러를 살짝 보여주고있습니다.
저는 이정도면 보호기능 및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다고 떨어뜨려서 충격을 확인해볼 순 없지만^^;)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다음번 포스팅때에 더욱 많은 것을 확인하고 알리기 원하면서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