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블레어,
부디 이번건 잃어버리지 말기를 바라며 인증 🙏🏻🙏🏻🙏🏻
SKTelecom 에서 나름 대단한 걸 발표했다.
통일보다 빠르게 처리가 된 iPhone 에서 통화녹음을,
on Device 에서 처리가 되기보다는 앱 을 통해서
구현하도록 된 것으로 확인했다.
그 앱의 이름은 에이닷
며칠 전부터 들썩들썩 이름을 들었는데 이제는 조금
쓸데가 있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폰에서 통화녹음은 필요없어. 라고 생각했지만
이런방법으로 나름 가능하게 된 것을 보고는
머, 나쁘지 않군.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SKTelecom 통신사 사용자만 앱 내에서
권한을 허용한 후에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했고
동일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이나 다른 통신사에서는
아직인 것 같다.(SKT에서 나왔으니 며칠후면 타 통신사에서도 머지않아 나오지 않을까? )
이를두고 몇달 혹은 몇년 후의 시간을 사용한 후
유료로 바뀔것이다. 아니면 광고를 많이 심을 것이다.
라고들 생각하는데, 현재상황으로 나쁘지는 않은 도전
이라고 생각을 했다.
아래는 오늘 통화 한 내용확인

오탈자가 없진 않지만 이정도면 만족할 수준이라
생각이 든다, SKT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된다면 넘어갈 의사 있음.
이렇게 점점 더욱 생각치도 못하게 발전하는 현실에
살아가는게 놀랍기도 하고 다음에 어떤 다른 놀라움이
기다리고 있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는 크라운을 돌려
일반모드로 설정을 했는데,
10.0 (21R356)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
모듈 Ultra 페이스에서
야간 모드 를 자동으로 한 것을
바꾸고 싶었다.
iPhone 내의 Watch 앱 내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는데
문득 AppleWatch Ultra 자체에서 수정 할 수 있을까 싶어서 페이스에서 화면을 꾹 눌러서


편집 에 들어갔고
우연인지 상단에 야간 모드 라고 메뉴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디지털크라운 을 돌려주니
켬/ 끔/ 자동 으로 바뀌는 것을 알아내었다.



이게바로 유레카 !!
야간모드를 원하지 않는 나는 당연
끔 으로 선택을 하고 사용하기로 했다.
어제 인 것으로 기억한다.
드디어 애플워치 활동 링 채우기 천칠백오십 회 달성 !

목표는 없다. 왜냐하면 하루하루 끊지않고 지속해보려는 것이기에 잃지않고 연속적으로 채워나가려고 한다.
움직이기는 4년 이상을 해온 것 같다. 어디가 끝인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지속해보려고 한다.
채워야 할 움직이기 목표는 4000회 까지 확인이 되던데
이렇게 하나하나 하다보면 어느새 되어있겠지 하는 마음!
물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럼 다음 미션은 3500 번인가 .
더욱 힘 내보자 !
나에게는 하루의 목표가 있다.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애플워치를 사용하며 활동 링 을 채우는게
그 중 하나이다.

움직이기/ 운동하기/ 일어서기
목표가 높지는 않지만 그렇게 낮은 수치는 아닌 것으로 설정 해 두었고 위에 적은 세가지 목표를 완수한지 어느것 이어서 1,727번 달성 한 것으로 확인했다.
누군가에게는 의미없는 목표치가 되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애플워치를 사용함에 있어서
그리고 건강을 지킴에 있어서 커다란 만족감으로
자리하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목표 달성 총 4가지 한번에 얻을 수 있다는 건,
지난 한 주도 열심히 움직였다는 것.
멈추지 말자. untill the end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어린왕자
All grown-ups were once children although few of them remember it.
-The Little Prince
과연 나는.?
Let's not deceive the truth with familiarity .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
Excerpts from 윤하 노래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3 John 1:2, NIV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
거의 3주는 걸린 것 같은데,
어디있지 어디있지 잃어버린줄로만 알고있던
s10e, 데스크 아래 구석에서 확인이 되었다. 그동안
왜인지 모르게 막혀있던 가슴 속 어딘가가 후련하게 풀리는
이 느낌은 제발 이 것 때문이라고 믿고싶고
내일부터는 회복되길 바라면서 !!!
기록으로 남겨본다.
3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