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도착할 것 같다. 그래서 미리 남겨둔 공식페이지 정보
https://chargie.org/chargie-app-iphone-ipad/
https://chargie.org/chargie-app-android/
'ios'에 해당되는 글 117건
- 2024.10.15 Sites that need to be checked before using Chargie
- 2020.12.02 Battery Grapher
- 2020.08.07 Things 3 for iOS
- 2020.05.22 Notion Evernote
- 2020.03.25 iOS 13.4 Software Update
- 2020.02.25 iOS 암호 자동 완성기능 ft.Enpass
- 2020.02.21 [iOS 앱] 1.1.1.1
- 2020.02.06 Pillow 수면측정앱
- 2019.12.22 세계의 안개
- 2019.12.20 세계의 안개
이건 뭐 충동적인 앱 구매라고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다. 여느때와 같이 유튜브 시청 중, 워치 관련 된 앱 확인하다가 Battery Grapher 를 알게되었다.
워치에서 배터리 18시간 사용된다는건 알지만 어떻게 그래프로 확인된다그러니
오랜만에 앱 지출 이 발생했다.





아직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사용해보며 축적된 데이터 를 가지고 다시금 작성해봐야겠다.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노션 과 에버노트
개인사용에 무료로 교체 된 노션 을 더욱
사용하게 될 지, 그래도 에버노트 를 더욱 이용할지
경험해보자 !!!
기억력이 좋다면 사이트마다 다양한 암호를 설정하고
머릿속에 자리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난
이런 기억력은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몇 해 전 구매한 Enpass APP,
뉘앙스를 느꼇을지 모르겠지만 암호를 관리하는
유용한 앱이다. 요즘엔 구독형으로 변환되어서
선듯, 추천하지 못하겠지만 1Password 못지않은 녀석으로
기억한다.
이와 비슷하게 우수한 점으로 iOS 내 에서 사이트 로그인 시 암호를 자동으로 기입해주는 시스템이 존재한다.(아마도, 키체인을 위한 것으로 생각)
나는 키체인은 싫어하지만 터치 몇번으로
암호를 입력해주는 시스템은 아주 칭찬한다.
설정 방법은
"설정 - 암호 및 계정 - 암호 자동 완성"

위 처럼 암호 자동 완성 을 활성화 한 후,
아래 항목의 Enpass 또한 체크 해 주었다.
사용법은 이러하다.
Safari 나 Chrome 에서 사이트의 로그인 시
키보드 상단에 열쇠 모양과 함께 암호 라는 항목이 확인,

그 후, 세팅 해 둔 Enpass 로 넘어와서
기록해 둔 정보(암호) 를 가져와 사이트에 입력하는
방식이다.

정말 어렵지 안다, 아니
편리하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를 사용하며 속도 때문에
신경쓰인적이 한 두번은 아닐것이다. 물론,
만족하며 그냥 그런대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VPN 이라는 단어에 대해 좀 들어보거나 관심 있었다면
1.1.1.1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적어도 나는 이 세팅을 하기 전 과
후 의 네트어크 속도차이는 확실히 느끼는 것 같아서
여기에도 기록 해 본다.


이 설치 및 with WARP 를 선택하지 않은 다음
사용중인 네트워크(Wi-Fi) 내

DNS 구성 을 선택한 후

기존에는 자동우로 선택 되어있고
다른 DNS 서버가 기재되어있을 것인데
삭제 후, 위와같이 추가하면 된다.
이걸로 세팅은 마쳤다.
즐겁고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누리고싶은 마음에서 :)
새해 를 맞이해서
애플워치 관련 건강 관련된 앱을
사용해보기로 생각하고 진행하는것을
목표로 했다.
워치를 처음 사용하며
"수면측정 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할말할말 하다가 그냥 시간만 보냈었다.
일주일간 체험할 수있는 방법이 있어서
진행했는데, 벌써 내일이 마지막 날이 된 것.

진행중 느낀사항으로는,
그냥 "잘 땐 위치도 쉬게하자!" 는 쪽으로
완전 기울어졌다.
왠지 손목에 시계가 차여져있다는것이
숙면을 취하지 못 하는 것 같다고 생각되고
위에 기록된 대로 확인은 되지만, 글쎄.....
정신은 좀 몽롱한 상태 였던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
생각엔 Pillow, AutoSleep, Sleep Cycle 등
체험 해 보고 정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전에 생각 했던 것 처럼.
"잘 땐 시계도 충전시켜주자" 로
마음이 굳혀졌다.







